'위대한 가이드2' 이무진 "'신호등'으로 번 돈 부모님이 관리…돈 관리 정말 못해"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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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이무진이 돈 관리에 취약하다고 털어놨다.
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는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의 아르헨티나 여행이 시작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우리가 공금을 써야 되거든. 그래서 총무가 필요해. 총무를 누가 했으면 좋겠니?"라고 말했다.
카톡 메시지를 하다가 박명수에게 걸린 최다니엘은 "톡이 와가지고 죄송합니다. 제가 아직 기본이 안 돼 있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에 박명수는 이무진에게 "너 돈 관리 잘 하니?"라고 물었다. 이무진은 "돈 관리 진짜. 저 정말 믿으시면 안 돼요"라고 강조했다.
박명수가 "너 '신호등'으로 돈 많이 벌었잖아"라고 하자, 이무진은 "그거 엄마 아빠가 관리하신다"고 답했다. 이어 "자잘한 걸 잘 잃어버리는 편이에요"라고 덧붙였다.
이들의 아르헨티나 현지인 가이드로 안드레스가 왔다. 안드레스는 한국살이 15년 차로, 서울대 공대 출신에 국내 1호 외국인 기관사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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